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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담자님의 생각: '누'가 예산 받아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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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담자님, 2026년 새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를 맞아 조직에는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 혹 새로운 부서장님께 교육 실적과 계획에 대해, 나아가 예산 필요성에 대한 질문 폭격을 받고 계시진 않나요?😗 그런 교담자님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예산 확보를 위한 꿀팁을 가져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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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르고 있었으면 좋겠다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가 되었던 정호영 셰프와 샘 킴 셰프의 케미! 두 분은 팀을 이뤄 하나의 요리를 완성해야 했는데요, 요리를 하다가 '그냥 이렇게 누가 누르고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정호영 셰프의 혼잣말 뒤에 결국 샘 킴 셰프가 해당 작업을 하는 장면이 나와서 '누=샘 킴'이라는 밈이 생겼어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런 흐름을 캐치하고 두 사람의 리턴 매치를 다루기도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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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 통역되나요?: 경영진을 설득하는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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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담자님, 지난 16일에 공개된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셨나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과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예측 불가 로맨스!💗
특히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라고 생각하시나요? 드라마에서는 이렇게 답합니다. "이 세상의 언어는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있지.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서로 못 알아먹고 거꾸로 듣고 막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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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교육담당자에게는 가장 잔인한 '설득의 달'일 거예요. 지난 4분기에 힘들게 확보한 교육 계획과 예산을 두고 '꼭 지금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들으면 힘이 쭉 빠지기도 하고요. 그 앞에서는 임직원 역량 강화나 교육 만족도 제고 같은 말은 허공 속의 메아리가 될 뿐이죠.
그런데 앞에서 들은 대사처럼, 여러분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랬을 수 있다는 점 생각해 보셨나요? 교담자님이 말하는 HRD 언어가 CFO가 듣는 경영진의 언어로 잘 전달될 수 있게, 오늘은 Hey, Mate가 통역사가 되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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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관점의 통역: '쓰는 돈'이 아니라 '아끼는 돈'입니다! 💰
경영진, 특히 CFO에게 교육 예산은 '비용(Cost)'으로 보일 거예요. 우선 이 프레임을 깨려면 교육을 '리스크 관리'와 '비용 회피'로 통역해야 해요! 이게 무슨 얘기냐고요? "이런 교육을 하면 좋다"가 아니라 "이런 교육을 안 했을 때 발생하는 손실"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요!
▷ HRD 언어: AI 교육 과정을 신설해 임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 경영진 언어: AI 활용 교육으로 업무 리드타임을 O% 단축하여
야근 수당 등 업무 타임 증가로 인한 운영비를 감축하겠습니다.
어때요, 살짝 감이 오시나요? AI 활용 교육을 진행할 때는 '업무 리드타임 단축'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비용 절감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느끼게 할 수 있죠! 교담자님이 자주 쓰실 거 같은 표현을 통역 스크립트로 정리해 보면 이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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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담자님이 하고 싶은 말 → CFO에게 들리는 관점
- 교육 수료율 95% 달성 → 필수 규정 …
- 신입사원 온보딩 강화 → 신규 인력의 …
- 리더십 교육 확대 → 핵심 인재 …
- 직무 스킬업 교육 → 오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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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성과의 통역: '활동(Activity)'이 아니라 '효과(Impact)'로 봐주세요! ✨
실질적인 손실을 얘기하기 어렵다면 '비즈니스 목표'와 연관 지어 교육의 필요성을 어필해 보세요! 교육이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말할 수 있다면 강력한 HRD의 생존 전략이 될 거예요. 맥킨지 역시 교육의 양을 추적하는 것에서 나아가 ' 역량 개발이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로 초점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출처: McKinsey & Company, The future of the CLO)
이는 교육 성과를 말할 때 기존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과정을 수료했는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학습에 사용했는가?"라는 활동 결과로 얘기했다면, 이제는 "해당 교육이 조직의 적응과 혁신, 성장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가?"라는 비즈니스 성과로 말해야 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신속한 역량 개발로 인력 재배치가 이뤄지고 조직의 민첩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든지, 비즈니스 과제 해결에 필요한 역량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든지, 시장 출시 속도 단축 등 업무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어필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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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데이터의 통역: 글로벌 표준으로 볼 때 '우리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
예산의 필요성에 대해 말할 때 객관적 수치로 뒷받침하는 것도 좋은 전략일 거예요! 이때는 최신 벤치마킹 데이터를 활용해 보시면 좋은데요~ 결국 '남들도 다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는 메시지지만 "글로벌 표준 대비 당사는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더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을 테니까요!
예를 들어, 교담자님이 우리 조직의 교육 투자액이 적은 편이라 말하고 싶을 때, 단순히 적게 쓰고 있다고 말하기보단 이런 전제를 깔아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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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글로벌 기업들의 학습자 1인당 평균 교육 투자액은 …이며, 전체 기업 중 OO%는 교육 예산을 확대할 예정이고, …오직 OO%의 기업만이 교육 예산을 삭감할 예정입니다."
이 수치보다 낮다면 우리 조직이 평균보다 교육에 적게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고, 예산 삭감이라도 한다면 하위 OO%에 속하게 된다는 의미를 내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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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셨나요? 올해의 교육 예산을 지키고, 성과 측정의 기준을 세울 때 도움이 되실 거 같나요?😉 교담자님 대신 예산을 타오는 '누'가 될 수는 없지만, 막막할 때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HRD 메이트가 되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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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에 값을 매긴다면?"
- 북터뷰 「정서적 연봉」 신재용 교수
'조직 문화'를 회계 전문가가 값을 매긴다면? 일 잘하는 직원을 붙잡는 '정서적 연봉'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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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기술보다 중요한 건 '속도'라고요?🙄
교담자님, 혹시 올해 CES 기사 보셨나요? 올해도 화려한 휴머노이드 로봇들과 각종 AI 기술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그런데 사실.. 올해 CES가 던진 진짜 메시지는 '신기한 기술'이 아니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CES 주최 측인 CTA(소비자기술협회)의 CEO 게리 샤피로는 기조연설에서 "Pivot or Die"를 외쳤습니다. 피벗(Pivot), 즉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비즈니스 모델이나 전략의 방향을 과감하고 신속하게 전환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다는 경고를 했는데요, 기술의 변화보다 중요한 건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Adaptability)'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CES)
그렇다면 이번 CES가 [$name$]님에게 줄 수 있는 HRD 관점의 인사이트는 뭘지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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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기술은 평준화되었다, 이제는 '속도'의 승부! 🚀
올해 전시장을 채운 AI 기술들, 솔직히 작년과 매우 다르진 않았어요! '이제 피지컬 AI가 본격화됐구나' 정도의 느낌만 들었는데요, 기술 격차가 줄어들면서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누가 더 좋은 AI 기술을 쓰느냐'보다 '누가 더 빨리 조직에 이식하느냐'로 바뀌고 있는 듯해요!
HRD라고 다르지 않겠죠? 이제 교육은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AI 기술을 구경'시켜 주는 이벤트가 아니라,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AI를 업무에 적용하고, 조직 전체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가속 페달' 역할을 해야 해요! 어때요, 교담자님도 그 페달을 밟을 준비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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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AI 전문가'가 아닌 'AI를 잘 쓰는 사람'을 찾아요! 👨💻
CES에서 모든 기업이 AI를 외쳤지만, 주목도의 정도는 AI 기술을 얼마나 실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는가로 갈렸어요. 또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인간의 안전을 지켜주고 도와주는 '파트너'라는 점이 강조되었는데요!
이 두 가지를 HRD에 적용해 볼까요? 지금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건 '내 업무에 AI를 초대해 협업하는 방법'일 거예요! 동시에 조직에는 AI를 선택적 도구가 아닌 모든 업무에 함께 하는 파트너로 인식하는 조직 문화가 필요하겠죠? "이거 AI한테도 시켜보셨나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그런 분위기, 교담자님의 조직도 그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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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진짜 격차는 이제 '교육'에서 시작된다! 💡
똑같은 기술을 줘도 어떤 회사는 날아다니고 어떤 회사는 헤맵니다. 그 차이는 '조직의 학습 속도'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는데요, 만약 우리 조직의 속도가 늦어 '학습 격차'가 벌어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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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까지 글로벌 기업의 90% 이상이 스킬 부족 문제로 고심할 것이고, 이는 … 비용을 초래할 거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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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렇게 기술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육투자를 미루는 건 '비용 절감'이 아니라 오히려 미래의 손실을 확정하는 '학습 부채'를 쌓는 것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이번 CES는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기보단, 교담자님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을 한 번 더 강조해 주지 않았나 싶어요! 이제 AI는 기술력 자체보다는 적용 속도가 중요하고, 결국 조직의 속도를 결정하는 건 '교육'이라는 점을요! 조직의 속도를 책임지는 '페이스 메이커' 교담자님의 활약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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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학습 속도가 늦지 않도록!
2026년 인재 성장의 답은 여기에 있다! AI부터 DX전략, 비즈니스까지 분야별 TOP3 교육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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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은 리더부터 솔선수범!
AI를 활용해 팀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김지현 前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이 전수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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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학습 부채'가 생기지 않도록! 차세대 리더를 위한 교육부터 시작하세요~
AI 기술의 발전 속에 늘어나는 리더의 고민! 이런 리더의 '진짜' 고민에 답할 수 있는 인재를 멀티캠퍼스와 함께 양성하세요!😚 ★모집 기간: ~3/31(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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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Hey, Mate!"는 곧 다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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